제 3 세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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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멜로가체질> 후속으로 방송되는 드라마 <나의 나라>

총 16부작으로, 금요일 토요일 10월 4일부터 밤 10시 50분 방송 됩니다.

방송정보

기획의도

이것은 '나의 나라'에 대한 이야기다.

사는 시대를 이끌어간 거인들의 기록이다.

하지만 여기, 거인들의 거대한 족적에 묻힌 수많은 작은 발자국들이 있다.

거인들은 거창한 대의르 부르짖고 고고한 명분을 내세우지만, 역사의 수면 아래는 언제나 지옥이었다. 그 지옥은 협잡과 음모, 배신과 모략, 그리고 죽음보다 강한 삶의 욕망으로 가득했으리라. 역사의 날선 칼날 위엔, 삶과 죽음이 몸두 한순간이다. 하물며 거인들의 목숨이 이럴진대, 백성들은 또 얼마나 하찮은 취급이었을까. 허나, 모든 백성에게도 저마다의 지켜야 할 나라가 있다. 비록 깨지고 꺾이고 부서져도 각자의 나라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그것이 곧 삶이기에 그렇다. 하여 이것은, 나라가 뒤집어지는 혼돈의 시대를 온몸으로 헤쳐, 저마다의 '나의 나라'를 지키려는 치열한 삶들의 기록이다.

포스터

"모든 걸 내 손에 넣을 겁니다. 아버님의 나라까지도" 이방원 (장혁 분)

"강해질 거다. 지켜야 할 사람이 있거든." 서휘 (양세종 분)

"빼앗을 거다. 그게 너를 등지는 길이더라도." 남선호 (우도환 분)

"가질 거다 힘. 그 힘 가져서 누구도 잃지 않게." 한희재 (김설현 분)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서휘 (양세종 분)

"나도 한 번 보련다.

졸때기 팔자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이성계의 휘하로 북방을 호령했던 장수 서검의 아들. 부친의 무재(武才)를 고스란히 이어받았다. 불의에 타협 없는 외골수. 휘는 팽형인의 핏줄이라는 오명 속에서도 당당했고, 시궁창 같은 일상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으며, 간질병에 걸린 누이 연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휘는 연이의 약값을 대고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대장간에서 쇠를 치며 쌀독을 채웠다. 하지만 약값은 언제나 모자랐고, 쌀독은 찬 날보다 빈 날이 더 많았다. 홀로 감당하기엔 세상은 너무도 버거웠다. 그런 휘에게 무과 과시는, 시궁창 같은 현실의 마지막 동아줄이었다. 9품 녹봉인 10석. 왕의 성잉 바뀌고, 나라가 뒤집어 지는 것 보다, 그 녹미 10석이 휘에겐 중요했다. 적어도 희재를 만나기 전까지는. "대거리 놓고 뒤받다 보면, 뭐가 달라져도 달라져. 그래서 발끈하는 거다. 틀리니까, 옳지 않으니까." 희재의 말이 휘에게 큰 울림을 주었고, 그 순간 그녀에게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끼게 된다. 짓밟히고 조롱당하는 것에 진력이 난 휘는, 무과 시험을 앞두고 처음으로 꿈이란 걸 꾸게 된다. 팔자의 반은 부모라지만, 나머지 반은 자신이 만들 수도 있다는 꿈.

남선호 (우도환 분)

"고려는 결국 뒤집힌다. 그때, 나는 그 중심에 설 거다. 이성계 장군의 칼이 돼서, 썩어빠진 고려, 모조리 도려낼 거다."

사복시정 남전의 차남. 준수한 외모. 여유 있는 미소, 뛰어난 통찰력, 문무를 겸비한 인재, 어머니가 노비 출신이라 족보에도 못 오르는 서얼. 적자인 이복 형이 익사한 후에야 남씨 집안 아들 취급을 받았다. 형 대신 네가 죽었어야 했다고 말하는 아비와 자신을 위해 목숨을 끊은 어미에 대한 상처에 얽매여있다. 그런 선호에게 무과 장원은 남전의 겁박에 가까운 부정(父情)과 서울 팔자에서 벗어날 유일한 기회였다. 이성계 장군의 칼이 되어 새 나라의 중심에 서리라. 해서 천한 핏줄도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달라는 어미의 유언을 반드시 이루리라. 평생을 남전에게서 벗어나려 몸부림쳤지만, 더 굵은 올가미에 묶여버리고 나서야 선호는 깨닫는다. 남전에게서 벗어나는 건 그 보다 더 강한 힘을 갖는 방법밖에 없다는 것을.

한희재 (김설현 분)

"그러니 당하는 거다. 그러니, 도포에 술잔 엎었다고 때려죽이고, 말렸다고 주리를 틀고, 대들었다고 목을 베는 거다. 그.러.니.까."

아버지를 알지 못하는 기생 한 씨의 딸로, 권려과 저자의 모든 정보를 아우르는 정보 집단인 이화루에서 자랐으나 기생은 되지 않았다. 총명하고, 뱃심이 두둑한 희재는, 썩어빠진 고려의 적폐에 환멸을 느끼고 벽서를 붙이는 등 자신만의 목소리를 낸다. 어릴 적 희재는 어머니의 밀통을 뺏으려던 귀한들에게 어머니를 잃었고 자신도 목숨을 잃을 뻔했다. 그 후 오로지 통에만 매달리는 희재의 목표는 100통을 채워 어머니가 지키려던 밀통을 받아 그 안에 적힌 이름을 알아내는 것! 그 이름을 알아내 죽일 것이라 다짐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힘없는 정의는 비극을 낳고, 자기 일에 환멸을 느낀 희재는 다지미한다. 이제는 어른들의 세계다.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힘을 가져, 소중한 이들을 지키리라.

이방원 (장혁 분)

"새 세상은 남전, 너의 것이 아니라 아버님의 것이다. 아버님의 나라다. 그리고 나의 나라다."

일찍이 '하늘을 뒤덮는 영기' 라는 극찬을 들을 정도의 기재. 여우의 머리와 범의 심장을 가진 사내로, 무에 능한 데다 문과에 급제할 정도로 문에도 능했던 인물이다. 온몸에 피를 뒤집어 쓴 채 조선을 개국했고, 고려의 충신들을 제거했지만, 그에게 돌아온 건 아무것도 없었다. 개국 공신록에서 이름이 빠졌고, 세자는 방석에게 돌아갔다. 방원은 왕이 되지 못하면 죽을 운명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왕좌에 오르는 건 권력욕 이전에 살아남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는지도 모르리라.

이성계 (김영철 분)

"서면 땅이 되나, 걸으면 길이 된다."

위론 북방을 호령하고 아래론 왜구를 격퇴한,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전설의 무장이자 썩어빠진 고려를 뒤집어 새로운 나라, 조선을 개국한 태조. 그의 모든 걸음은 곧 길이 되었고, 누구도 감히 그 길을 막아서지 못했다. 아들 이방원을 제외하곤. 전쟁의 신이라 불리던 그는, 개국 후, 옥좌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핏줄과 물러설 수 없는 또 다른 전쟁을 시작한다.

남전 (안내상 분)

"성세를 다스리는 것은 문이고, 난세를 뒤엎는 것은 무다. 칼의 시대가 올 것이다."

남씨 가문의 차남으로, 훗날 영의정에까지 오르는 형과 자신보다 뛰어난 아우 사이에서 열패감을 느끼며 성장했다. 미래를 꿰뚫는 통찰력과 핏줄을 자를 정도의 냉철한 이성의 소유자이자 시호가 강무(剛武)일 정도로 강인한 성정의 인물이다. 문과에 급제했고 왜구 토벌에서도 공을 세웠으나, 임금의 마구간이나 관리해야 하는 현실을 개탄하던 그는, 이성계를 앞세워 고려를 뒤집어 버리고, 새로운 나라를 세우려 한다. 새 나라에서, 그는 일인지하 만인지상이 되려한다. 누구도 범접치 못하는 갓 쓴 왕이 바로 그것이다.

휘의 사람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서연 (조이현 분) "울 오라비, 참 좋은 사람이오. 쳐다보는 것도 아깝소, 나는."

휘의 누이동생. 팽형장에서 아비가 자결하는 걸 목격했을 때 고작 7세 였고, 그 충격으로 그때부터 쭉 간질을 앓았다. 그런 자신을 편견 없이 바라봐주는 선호를 오랫동안 연모하고 있다. 영민하고 나이답지 않게 어른스러워, 휘에게 고민거리가 생길 때마다 속마음을 읽고 조언을 해준다. 일련의 사건으로 감당할 수 없는 큰 충격을 받게 되고, 그것이 휘의 험난하고 굴곡진 인생의 서막이었다는 사실을 나중에서야 깨닫게 된다.

박치도 (지승현 분) "우리가 살길 바라는 건, 우리밖에 없다. 허니, 흔들지지 마라."

뛰어난 무관이자 전략가. 명석한 두뇌와 치밀한 전략. 진중하고 리더십 있는 인물. 북방의 여진족은 물론 남방의 왜구들과 치열하게 싸우며 전장을 누비던 장수였으나 불의의 사건으로 금오위에서 벽서범으로 쫓는 신세로 전락했다. 벽서범 희재를 쫓던 중 예상치 못한 사람을 만나게 ㅔ되고, 그 순간 자신이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숙명처럼 그 길을 걷게 된다.

박문복 (인교진 분) "저승길도 노잣돈이 두둑혀야 괄시 안 받는 뱁이다."

염장이 출신. 전국 곳곳의 전장에서 굴러먹은지 어언 10년. 송장 꿰매던 기술에 무수한 임상 경험이 더해져 웬만한 상처는 흔적도 없이 꿰매는 천의무봉의 경지에 이른다. 돈때문에 식구를 잃은 상처가 너무 커, 돈에 환장한 것처럼 보이나 마음만은 누구보다 따스한 인물.

정범 (이유준 분)

"노비고, 개백정이고, 팽형인 핏줄이마 이래 뒤져도 되나? 대장 직이가 우리가 살마 안 되냔 말이다."

장비를 영ㄴ상시킬 정도로 뛰어난 무력의 소유자. 무뚝뚝하지만 잔정 많은 인물. 노비 출신으로 아내가 주인에게 겁간당해 자결하자 주인 일가를 모두 죽였다. 도망 노비로 살다 흘러 들어간 화적패에선 패악을 부리는 두령을 죽이고 중죄인이 된다. 비천한 신분이었으나 당하고만 살지 않는 성미로, 지옥 같은 현실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해선 손에 피를 묻히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강제로 끌려온 살육이 벌어지는 전장에서 가족 같은 전우들이 생긴다.

이화루 사람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행수 서설 (장영남 분) "앎이 금이고, 금이 곧 권력이다."

이화루의 행수. 냉철하고 권위적이며 수세에 빠르고 일희이비하지 않는 신중함을 지녔다. 지금의 이화루를 만든 인물로, 술과 가락 장사에 그쳤던 이화루를 수많은 통이 드나드는 정보의 통로로 개척했다. 말이 새지 않는 해검당과 수를 내다보게 하는 통을 운용하여 금덩이를 긁어모았다. 희재를 포함한 이화루 기생들을 일생 엄하고 냉정하게 키웠으나 실상은 친모 못지않은 기른 정을 가지고 있는 속정 깊은 인물.

화월 (홍지윤 분)

이화루의 기생. 달빛에 피었다 해서 화월이다. 의붓아비에 의해 고작 쌀 열 말에 칠순 노인에게 팔려갔는데, 그때가 고작 열두살 이었다. 주인이 죽은 뒤 돌아갈 곳이 없던 그를 행수가 거뒀다. 기구한 팔자이나 언제나 싱글벙글 웃는 상에 애교덩어리. 유일하게 그 웃음 속에 감춘 슬픔을 알아줬던 희재와는 둘도 없는 벗이다.

결 (장도하 분)

이화루의 칼. 오직 행수의 명만 따른다. 말수도 없고 늘 무표정으로 감정을 드러내는 법이 없다.

휘의 사람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태령 (김재영 분)

갑조의 조장. 금군 출신으로, 검에 관한 한 누구에게도 쉽게 지지 않는 상당한 무공의 소유자. 방원의 3보 안에 들 수 있는 유일한 인물로, 방원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바칠 수 있다.

천가 (김서경 분)

갑조 일원으로, 병조를 관리한다. 포악하기가 그지없는 인물로 쌍낫을 쓴다. 살인을 하는 데 거침이 없는 야차(夜叉). 더러운 일은 자신이 도맡아 하는 데다 그럼에도 태령보다 상작이 높지 못한 데 열등감이 있는 인물.

늦은 시간까지 상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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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끝!

금공강은 정말 최고로 잘한 일이야 히히 사실 이번주는 진짜 힘들었다 브라질 오고 제일 힘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ㅠㅠ 여행 가서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자소서 전부 다 마감하구, 돌아와서 월 ) 쪽지시험 / 화,수) 펀딩 온라인회의, 쪽지시험, 팀플 / 목) 팀플 발표 였으니 아주 제대로 휘몰아 친 셈이다

늦은 시간까지 상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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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침저녁으로 날씨는 선선하고 ㅎㅎ

낮에는 늦더위가 계속되네요 ㅠㅠ

일교차가 큰 만큼

여러분 모두 몸 관리 조심하세요~~

오늘은 제가 요즘 관심 있는

브랜드 안경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저는 안경이 관심이 많아서..ㅎㅎ

여러 디자인의 안경을 갖고 있는데요!!

오늘 소개하는 브랜드는~~

레이벤 안경 입니다!!!


저번에 제가 올린 내용 중에

투브릿지 디자인을 주제로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요!!

워낙 요즘 인기도 많고 저 역시도 좋아하는 디자인이여서

이번에는 레이벤 안경 중 투브릿지 디자인의 안경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레이벤 RB6413-2500(골드)

요즘 쇼미더머니8에서 화제를 몰고 있는 래퍼 윤비씨가

쇼미더머니7에서 착용해서 화제가 안경테 입니다!!

<사진출저>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ptician_song&logNo=221359659510&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투브릿지의 기본을 충실히 보여주는 레이벤6413 모델입니다!

색상은 골드 색상으로 밝은 이미지가 연출되며

화려한 조명이 있는 곳에서 보면

더욱 느낌이 많이 사는 모델입니다.

레이벤 RB6413-2501(실버)

안경의 다리 부분에는

모든 모델이 동일하게 RayBan 로고가 박혀있으며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멋스러운 느낌을 풍깁니다!ㅎㅎ

레이벤 RB6413-2983(블랙&실버)

많이 무겁지 않은 무게에

투브릿지의 심플한 디자인을 갖고 있어서

브랜드 있는 안경을 원하시는 고객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모델입니다!!

레이벤 투브릿지 안경 사이즈

- 전체가로사이즈 : 142mm

- 렌즈 : 56mm(가로)/50mm(세로)

- 코브릿지간격: 17mm

- 다리길이 : 140mm

※ 모든 모델 동일

레이벤 안경은 워낙 유명하고 인기 있는 브랜드여서

많은 고객분들이 찾고 계시는데요!!

뜸50안경 왕십리점에서는

다양한 레이벤 안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확한 검진으로 고객님이 100%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ㅎㅎ

오늘은 레이벤 안경을 소개해봤는데요~~!!

여러분 마음에 드셨나요~?

다음에는 더욱 알찬 제품을 갖고 돌아오겠습니다!!!

상가건물 탑층에

호텔입점 성황중. . .

미사지역은 주거지역인

아파트와 오피스텔

그리고 지식산업센터가

자리하고 있어

피로를 풀수있는 곳이

많이 필요하다 생각

되는데 본건물 입점상태를

보면 호텔과

노래방,맛사지,네일샾,양꼬치,

카페가 들어와

있는 상태로 주업종이 유흥업종으로 인기를

얻을거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미사명성부동산으로

24시상담문의

031-791-1661

 

 

 

 

오늘의 좋은 글 1

남자는 결혼하면, 죄가 불어난다. -탈무드

 

 

 

지하5층까지 주차장을 이루고

 

금액 / 주소

금액

3,000 / 220 만원

주소

경기 하남시 망월동

지하철

[5 호선]상일동 2.4 ㎞ [경의중앙 호선]덕소 2.7 ㎞ [경의중앙 호선]도심 3.2 ㎞

 

 

오늘의 좋은 글 2

오늘의 영단어 - guinea pig : 기니피그, 몰모트

 

 

 

매물 정보

 

매물

[57225] 미사신도시 위락상가 7층 유흥업종(단란주점,카페,와인바.찌질방등)추천상가!호텔도 겸하고 있어 일석이조!면적통합가능한 상가~

종류

상가/사무실

공급면적

213.69㎡ (64.64평) ㎡당 가격 1.0만원/㎡

전용면적

117.32㎡ (35.49평)

층수

해당7층 전체11층

입주일

협의(현재공실)

옵션

엘리베이터,천장형냉난방기,자체경비원,CCTV,화재경보기,주차장, 수도시설

미사명성공인중개사사무소

박경수

연락처

 

 

오늘의 좋은 글 3

개미 금탑 모으듯 한다 , 재물 따위를 조금씩 조금씩 알뜰하게 모음을 이르는 말.

 

 

 

사진

 

1~8층은 상가 9~11은 호텔로 운영되고 있으며

위치에 비해 저렴한 임대료에 사업적으로 높은 투자가치를 두는곳이기도 합니다.

미사역1분대,아케이트거리,망월천호수(산책로)까지 주변배후수요가 확실한 위락상가

미사에서 손꼽을 만큼 희소성이 높다 보심 될것같습니다.

투웨이 방식 주차장

 

 

현공실인 7층상가

7층복도. .

[강원 원주시 지정면 "숙박시설" 법원 경매]

최저가 201,312,000원 (유찰 4회)

강원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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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경매법원경매]앱에서 상세 정보를 확인하세요^^

경매 지도검색, 국토부 실거래가 등 풍부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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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010 5695 9566(제휴사:전국경매상담) ♡♡♡

● 사건번호 : 원주지원 2018 타경 215 [1]

● 감정가 : 838,452,000원

● 최저가 : 201,312,000원 (유찰 4회)

● 매각기일 : 2019.09.30

● 토지의면적 : 731㎡ (189.35평)

● 건물면적 : 626㎡ (189.35평)

● 입찰보증금 : (10%) 20,131,200원

● 청구금액 : 715,000,000

● 배당요구종기일 : 2018.04.16

● 접수일자 : 2018.01.16

● 개시결정일자 : 2018.01.17

[토지감정요항표]

1) 위치 및 주위환경

본 건은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소재 오크밸리스키장 북서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위는 농경지, 단독주택, 펜션 등이 소재하는 지역으로서, 제반주위환경은 보통시됨.

2) 교통상황

본 건까지 차량을 통한 접근이 가능하나, 버스정류장과의 거리, 운행 횟수 등을 고려할 때 대중교통사정은 다소 불편시됨.

3) 형태 및 이용상태

부정형 평탄한 토지로서, 상업용(숙박시설) 건부지로 이용중임.

4) 인접 도로상태

북측으로 노폭 약 8미터내외의 도로와 접함.

5) 토지이용계획 및 제한상태

계획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상대제한지역)임.

6) 제시목록 외의 물건

없 음.

7) 공부와의 차이

없 음.

8) 기타참고사항(임대관례 및 기타)

미상임.

[건물감정평가요항표]

1) 건물의 구조

철근콘크리트구조 (철근)콘크리트지붕 3층건으로서,- 외벽 : 외장타일 마감,- 내벽 : 몰탈위페인팅, 벽지도배, 내장타일 마감 등,- 창호 : 알루미늄샷시 창호임.

2) 이용상태

숙박시설(기준시점 현재 운영중단)로 이용중임.

3) 설비내역

위생설비 및 난방설비, 화재경보설비 등이 되어있음(가동여부 확인 요망).

4) 부합물 및 종물

후첨 [건물개황도] 및 [사진용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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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호 태풍 '타파'가 세력을 키우면서 한반도를 향해 북상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타파는 20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약 380㎞ 바다에서 시속 2㎞로 속도로 동쪽을 향해 느리게 이동하고 있다.

약한 소형급 태풍인 '타파'의 현재 중심기압은 990hPa,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24m(시속 86㎞)다. 초속 15m 이상 강풍이 부는 반경은 280㎞다.

전날과 비교해 중심기압과 중심 부근 최대 풍속, 강풍 반경이 모두 커지거나 강해졌다.

현재 사실상 멈춰 있는 것이나 다름없는 이 태풍은 앞으로 속도를 내 북쪽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9시께 오키나와 남남서쪽 약 330㎞ 해상, 토요일인 21일 오후 9시께 오키나와 북서쪽 약 310㎞ 해상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 일요일인 22일 오전 9시께 제주도 서귀포 남쪽 약 220㎞ 해상을 지나 제주도 동쪽 바다를 통과한 뒤 같은 날 오후 9시께 부산 남남동쪽 약 50㎞ 해상에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태풍 중심이 부산 앞바다에 있을 무렵 '타파'는 중간 강도의 중형급 태풍으로 강해져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심기압은 975hPa,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32m(시속 115㎞)에 달하고 강풍 반경은 330㎞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17호 태풍 '타파'는 22일 밤사이 대한해협을 지나 월요일인 23일 오전 9시께 독도 북동쪽 약 140㎞ 바다에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기상청은 제주도와 남쪽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바람이 예상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방송일: 2019.9.19.

산들의 별이 빛나는 밤에 (438)

:: 438째 별밤 opening line

먼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집에 돌아와 가장 먼저 하는 일

문 열기

창문도 열고 방문도 열고

새바람을..... 들이는거죠

가을이 왔고

산들이도 집에왔숑!!!!

집에 오자마자 라디오를 켜니

곧바로 들려오던 "별이....."

아 ㅠㅠㅠㅠㅠ

그리웠다아아..

우리 산들이 꿀목소리 ㅠㅠㅠㅠㅠ

미얀마 촬영도 좋았다니

프로그램 너무 기대된다 ㅎㅎ


190919_1,2부

산들컴백 특집!!

음악들으며, 사연듣고

산들이 목소리 많이많이 듣는거 좋다앙

From 유재환

산들이는 유재환님 삶에서 만난 사람중

착하고 멋진사람 3위 안에 들며...

사람을 소중하게 대한다고....

제대로 보셨네!! ㅎㅎ

역시 산들이 곁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산들이 매력에 모두 흠뻑 빠져오는듯 ㅎㅎ

하지만 우리 욕심쟁이 산들이는

1등이 아니라고

뒤끝없어요~~ ㅋㅋ

괜찮습니다 ㅋㅋ

고맙네요 ㅋㅋ

산들이 이런 짓궂은 말투가 참 좋더라~~ ㅎㅎ

게다가 유재환님의 영감을 받아

곡도 쓰고 왔다고!!

산들이 미얀마에서 촬영하느라 바빴을텐데ㅜㅜ

그림같은 풍경이

우리 산들이에게 어떤 영감을 줬으려나.

기대된다아아앙

다시 from 유재환

소고기 커리, 볶음밥

밥 보다 야채볶음(모닝글로리) 엄청 먹었다는

후기도 전해주심....ㅎㅎ

모닝글로리 때문에

다이어트 망했다면서

사진보면 그리 살이 올라와 보이진 않던데!! ㅎ

가을옷이 좋은 이유

산들이의 울퉁불퉁한 몸을 가릴수있으니깐

울퉁불퉁한 근육질 몸~~

그럼그럼... 근육질에

어깨도 막 태평양이지.. ㅋㅋ

오늘의 TMI : 삼돌 영화취향

액션영화, SF, 공포영화

아니.. 겁도 많으면서 공포영화라뉘..

오늘의 TMI 2 : 1일1커피 하는 법

아아연

아이스아메리카노 연하게

나는 아메리카노를

하루 3잔은 마시는거 같은데 ㅠㅠ

아아연으로 바꿔야하나앙? ㅎㅎ

오늘의 TMI 3 : 이정환군 어린시절

지금은 듬직하지만

세상 둘도없이 얄미운 남동생이었음

산들이 수련회가면

누나는 눈물 흘리면서 좋아했을거라니... ㅋㅋ

어떤 모습이었을지 상상이 간다앙

오늘의 TMI 4 : 돈쓰는 빈도

평소엔 돈을 잘 안쓰다가

한번 뭘 산다고 쓰면 엄청 커보인다고..

몇개월 겨우 하나 샀는데 혼난다니...ㅋㅋ

억울행억울행.. 우리 삼돌이 억울행ㅎㅎ

광고듣고 온 산들이는

이제 보라에서 만나요 ㅎㅎ

190919_3,4부

with CLC

우와!! 산들이다!! 보라다!!

1,2부도 보라였음 좋았을걸

이렇게 잘생기고 멋진 산들이를

가든보라로만 봐야하다니 ㅠㅠ

스튜디오 보라가 정말 좋은데 ㅠㅠㅠㅠㅠ

CLC 분들이 날이 좀 춥다고...

밖에 추우니깐 서로 껴안고 있어도 될거 같다니깐

아니요.. 그건.. 쫌...ㅋㅋㅋ

역시 부산사나이 산들이는

이런 오글거리는거 못참는구나 ㅋㅋ

그런데... 오늘... 가든에 있다 올걸 그랬나

평소보다 조금 정돈된 느낌이라

보고 오기 딱 좋았는데 ㅠㅠ

그냥 집에 왔더니 괜히 아쉽다 ㅠㅠ

with CLC

CLC 어떤그룹인가 했더니

산들이가 스페셜로 나왔던

걸스피릿에서 봤던 승희양이 속한 그룹이었네...

산들이가 오마이걸 승희양이랑 같이 무대할때

대기실에서 엄청 흐뭇하게 봤던거 기억남!!!

산들이 엄청 좋아하던것도 기억남!!! ㅎㅎ

오..게다가

비포랑 교복광고할때 인연이 있던 그룹이구나.

엄청 추운날....

비포와 갓세븐은 기억나는데...

여자 아이돌 그룹이 CLC였다니

그래서 찾아봄 ㅎ

(출처 : SMART 공식채널)

유투브?!!!

그런데 산들아...

정말 유투브 하는거야?!!!

평소에 연습하는 모습들.

커버곡 무대들...

작곡하는 모습

운동하는 모습들

이런것만 담아도 엄청난 채널일텐데!! ㅎㅎ

예쁘게 하고 찍으면 더 좋겠지만

그 모습 그대로도 엄청 빛나고 멋진걸!!

유투브 개설 대~~환영합니다

폐하!! 전하!!임금님!!! ㅎㅎ

안녕하세요.

홍성부동산 중개업소 홍성88부동산입니다.

잇님들 추석 연휴 잘 보내셨죠?

연휴 후유증 없는 즐거운 월요일 되시길 바라며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관련 뉴스 공유합니다.

- 28일까지 접수 받은 후 다음달부터 공급

- 부부합산 소득 8500만원 이하 신청 가능

- 대출금리, 만기 따라 1.85~2.20% 수준

연 1%대 금리를 앞세운 고정금리형 주택담보대출인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이 오늘(16일)부터 2주간 접수를 받는다.

16일 금융위원회와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변동금리와 준(準)고정금리 주담대 이용자들의 금리 변동 위험 부담을 덜어주고 이자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이 출시된다. 주금공은 오는 28일까지 2주간 접수를 받은 후 다음달부터 공급한다. 신청 금액이 20조원을 초과할 경우 주택 가격이 낮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 자격은 변동금리와 준고정금리 주담대를 이용하고 있는 주택 가격 9억원 이하 1주택 가구다. 시중은행과 상호금융, 저축은행을 포함해 모든 금융권에서 받은 대출이 포함된다. 부부 합산 소득이 8500만원(신혼과 2자녀 이상은 1억원) 이하일 경우 기존 대출 잔액 범위 내에서 최대 5억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만기 등에 따라 1.85~2.20%다. 만기가 10년, 15년, 20년, 30년짜리 상품으로 구성되며 만기가 길수록 금리가 높다. 특히 대출 계약서의 서명과 근저당권 설정을 온라인으로 하면 0.1%포인트의 금리 우대도 받을 수 있다. 신혼부부나 다자녀, 한부모 등 배려계층은 최저 1.2%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대출 받았던 은행에 방문하거나(전국 14개 시중은행) 주금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스마트주택금융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상호금융·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에 주담대를 보유하고 있거나 1주택에 여러 금융기관의 주담대를 갖고 있는 경우 주금공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주금공 관계자는 “이번 안심전환대출은 선착순이 아니라 2주간 접수 후 대상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2주 내에 신청이 몰리지 않는 편한 시간대에 하기를 권장한다”라고 했다.

데일리 김정남 기자 (jungkim@edaily.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468343

1.안녕?

안녕?

2.준비됐지?

"진보, 20대와 신뢰 훼손···조국 구하느라 공정가치 놓쳤다"

기사입력2019.09.12. 오전 11:01

최종수정2019.09.12. 오후 3:01

4인 학자가 본 조국 사태가 남긴 것

①안병진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

“사람은 구했지만 가치를 놓쳤다.”

진보적 정치학자 안병진(52)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전 미래문명원장)가 내놓은 ‘조국 사태’에 대한 평가다. 진보성향이 뚜렷한 미국 뉴스쿨 대학교에서 미국의 대통령제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안 교수는 그동안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범진보 진영의 이론적·현실적 자문에 응해왔다. 서강대 재학시절엔 ‘사노맹(남한 사회주의 노동자동맹)’ 계열의 학생조직인 ‘전국민주주의 학생연맹(전민학련·DSL)’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2년 6개월간 실형을 살기도 했다.

안병진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 [중앙포토]

안 교수는 “(조국 장관과는) 서로 존중해 온 사이라 조 장관의 행위에 대한 평가는 어렵다”며 조심스럽게 인터뷰에 응했다. 그는 인터뷰 내내 ‘가치’라는 단어를 여러 번 썼다. 다음은 문답.

Q : 조 장관 임명에 대한 소회는.

A : “아쉽다. 촛불은 우리 사회에 더 나은 민주주의 모델로 나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했다. 리버럴리즘적 가치로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느냐를 가르는 분기점에서 진영 논리에 따라 아쉬운 결정을 했다. 여권이 ‘과정으로서의 공정’이라는 가치를 너무 간과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한다.”

Q : 민주당은 상처는 많았지만 전투에서 승리했다는 분위기다.

A : “단기적 전투에서 ‘승리’라는 것과 중장기적 의미에서 승리는 다른 것이다. 중장기적으로 승리하려면 가치라는 측면에서 진전이 있어야 한다. 여권은 (조국이라는) 사람과 검찰개혁이라는 어젠더를 구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과정에서 요구되는 가치를 허물었다. 손익 평가에서 회의적이다.”

Q : 물러나길 바랐나.

A : “(여권에서) 이번 사태 초기에 묻는 사람들에게는 이야기했다. 지명 철회나 자진 사퇴해야 한다고. 지식인으로서 할 일이 많은 분인데…. 불법은 없었다고 하더라도 불철저했던 부분들을 반성할 기회로 삼았다면 오히려 다른 기회가 찾아오지 않았을까. 문재인 대통령은 인티그리티(integrity:청렴함, 윤리적 순수성 등을 의미)의 수준이 높은 사람이다. 임명을 포기하고 새롭고 참신한 후보자를 내세우며 감동적인 연설을 했더라면 어떨까 생각했다. 아쉽다.”

Q : 밀리면 죽는다는 진영논리가 지배했다.

A : “진영이란 것이, 진영을 보호한다는 것이 뭘까. 진영이 추구하는 가치와 어젠다를 보호해야 하는 것 아닌가. 존 매케인(죽기 직전까지 오바마 케어 폐지에 반대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포퓰리즘에 반대했던 미국 공화당 정치인)이 떠오른다. 매케인이야말로 공화당의 가치를 지킨 사람 아닌가.”

Q : 어떤 일이 벌어질까.

A : “리스크들이 많다. ‘공정’이라는 진보의 대표적 브랜드 가치가 훼손된 것의 영향이 어디까지 미칠지 알 수 없다. 그동안 모든 진보 운동은 20대 청년들과 호흡하며 진행돼 왔는데 이들과의 ‘관계적 신뢰’가 훼손된 것은 다음 총선에서도 치명적일 수 있다. 검찰과 싸우는 과정에서 어떤 예측하지 못한 변수들이 튀어나올지 알 수 없다. 결국 경제·사회·외교적 어젠더들의 추진력도 이런 리스크들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Q : 민주당은 집토끼를 지켰으니 20대 지지는 회복가능하다고 믿는다.

A : “미국과 달리 한국의 20대가 인구학적으로 비중이 낮은 게 사실이라는 측면에서 민주당의 낙관에도 일말의 진실은 있다. 20대들은 그동안 30~40대 여론 주도층과 동조하는 경향을 보였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역으로 20대와의 갈등이 다른 세대에 일정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특히 수도권 중산층이 가장 예민하게 느끼는 ‘입시’라는 한국 사회의 역린을 건드렸다는 것도 민주당에겐 불안 요인이다. 총선까지 남북관계 등에서 다른 스펙터클이 벌어질 수도 있겠지만 여론에 미치는 효과는 예전처럼 크지 않을 것이다.”

Q : 586들에게 불만을 지닌 30~40대가 왜 ‘조국 찬성’ 여론을 견인한다고 보나.

A : “지금의 30~40대는 이명박·박근혜 정부를 거치면서 무관심한 사이에 민주주의가 얼마나 심각하게 후퇴할 수 있는지를 뼈저리게 깨달았다. 민주주의와 인티그리티가 다시는 후퇴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열망으로 여권을 지지해 온 것이다. 자유한국당으로 갈 수는 없으니까.”

Q : 검찰개혁·입시제도 개혁 등이 속도전 양상을 보인다. 성공할 수 있다고 보나.

A : “교육 개혁에 답이 있나. 교육 개혁은 물론 검찰 개혁도 마찬가지로 정부에 위원회 같은 것을 만들어 초당적 어젠다로써 국민적 합의를 도출해 가는 과정을 밟았으면 한다. 정치권이 촛불혁명을 통해서 확인된 더 나은 사회를 원하는 에너지를 제대로 받아 안지 못하고 무한 대립의 길을 계속 간다면 어쩌다 일부 제도적 개혁에 성공한다 하더라도 한순간에 녹아내릴 수 있다.”

안 교수는 ‘공감 능력의 부족’이라는 금태섭 민주당 의원에 지적에 공감했다. 안 교수는 “공감 능력은 그동안 진보 진영의 가장 큰 역량이자 자산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선출된 것도 그가 노무현 정부 때부터 보여줬던 공감 능력 때문이었다. 공감 능력의 부재를 드러냈다는 것은 진보 진영엔 아픈 결과”라고 말했다.

임장혁 기자 im.janghyuk@joongang.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2936790

볼만한 추석 특선 영화를 알려드립니다.

추석 연휴 이틀날인 13일 '공작'(감독 윤종빈), '암수살인'(감독 김태균), '협상'(감독 이종석)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시청자와 만난다.

13일 각 방송사 편성표에 따르면 '너의 결혼식'(감독 이석근), '변산'(감독 이준익), '원더풀 고스트'(감독 조원희), '공작', '말모이'(감독 엄유나), '암수살인', '내안의 그놈'(감독 강효진), '협상'(감독 이종석) 등 한국 영화가 대거 방송된다.

이날 낮 12시 20분 SBS에서 '너의 결혼식'이 방송된다. 배우 김영광과 박보영이 그린 로맨스로 3초의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 분)와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김영광 분), 사랑의 타이밍이 가장 어려운 현실남녀의 공감 100% 리얼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어 오후 1시 20분에는 채널A에서 '변산'이 방송되고, 오후 5시 40분 MBN에서는 마동석과 김영광의 만남으로 눈길을 끈 '원더풀 고스트'가 방송된다.

오후 7시 50분에는 KBS 2TV에서 '공작'이 시청자와 만난다. '공작'은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극이다.

'공작'에 이어 지난해 개봉한 '암수살인'이 빠르게 시청자와 만난다. 오후 8시 40분 JTBC를 통해 '암수살인'이 방송된다. '암수살인'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실화극이다.

올해 초 개봉한 '말모이', '내안의 그놈'도 빠르게 시청자와 만나게 됐다. '말모이'는 오후 8시 20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내안의 그놈'은 BIF 런던 영화제 Laugh 부문의 갈라 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날 오후 10시 20분 SBS를 통해 진영, 박성웅, 라미란의 코미디를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오후 11시 tvN을 통해 현빈, 손예진 주연의 '협상'이 방송된다. '협상'은 태국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발생하고, 제한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현빈 분)를 멈추기 위해 위기 협상가 하채윤(손예진 분)이 일생일대의 협상을 시작하는 범죄 오락 영화다.

이 외에도 OCN을 통해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 '신비한 동물사전', '도둑들'(감독 최동훈), '검사외전'(감독 이일형), 채널 CGV에서는 '스파이더맨: 홈커밍', '앤트맨', '국제시장'(감독 윤제균) 등을 만나볼 수 있다.